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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기관 OSS의 조선인 특수 요원 A,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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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기관 OSS의 조선인 특수 요원 A,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이었다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가 미국 OSS의 비밀 작전인 '냅코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 'A 요원'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tvN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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