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입양·반려생활
입양·반려생활
서대문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4.03.26 21:38|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서대문구가이달(3월)부터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등관내취약계층의반려동물의료비를지원하고있다. 대상은동물등록된개와고양이로,가구당2마리까지연1회씩지원된다.
서대문구가이달(3월)부터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등관내취약계층의반려동물의료비를지원하고있다.
대상은동물등록된개와고양이로,가구당2마리까지연1회씩지원된다.
기초검진,예방접종,심장사상충예방약처방등의‘필수진료’와검진과정에서발견된질병치료또는중성화수술을위한‘선택진료’시지원받을수있다.
한마리당필수진료와선택진료시각20만원씩최대40만원이지원된다.
대상주민은진찰료최대1만원과선택진료비용중20만원을초과하는금액을부담하면된다.
이사업에참여하는서대문구우리동네동물병원은▲오즈동물병원(증가로150)▲프란다스동물병원(거북골로120)▲헬로우동물병원(연희로178)등3곳이다.
희망구민은이들동물병원으로전화문의후신분증과증명서류(수급자증명서,차상위계층확인서,한부모가족증명서)를갖고방문하면된다.
이성헌서대문구청장은“반려동물은기르는사람의책임감과행복을높이고생활의활기를더하는소중한가족”이라며“우리동네동물병원사업이취약계층의부담완화와동물복지향상에도움이될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