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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하나 뿐인 오묘한 매력 '레옹'…"새 가족 기다려요!"

김지은 기자 2020-11-18 00:00:00

표정은 뚱해 보여도 착하고 순한 레옹이
▲2살 된 男아 '레옹' (사진출처=@rescuedogs_gy 인스타그램)
▲2살 된 男아 '레옹' (사진출처=@rescuedogs_gy 인스타그램)

고양시 덕양구 하우스(이하 고덕구)에서 오묘한 매력을 가진 '레옹' 입니다.

레옹이는 웰시코기를 닮은 듯한 짧뚱한 다리와 옆으로 쭉 펼쳐진 동그마한 귀 그리고 이마까지 장착한 귀여운 아이입니다. 특히, 진지한 표정이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것이 레옹이의 특징이죠.
 
포커페이스로 오묘한 매력을 뽐내는 우리 레옹이는 현재 2살(추정) 된 남아로 체중은 7kg 정도 나갑니다. 

(사진출처=@rescuedogs_gy 인스타그램)
(사진출처=@rescuedogs_gy 인스타그램)

표정은 뚱해 보여도 사람을 좋아하는 착하고 순한 레옹이 입니다. 세상 하나 뿐인 레옹이의 오묘함에 폭 빠지실 새 가족들 찾고 있어요. 

단, 레옹이의 입양은 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한 뒤 결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묘하면서도 사랑스런 우리 레옹이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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