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입양·반려생활
입양·반려생활

순딩순딩한 겁쟁이 '빈'의 새 가족을 찾아주세요

래브라도 리트리버 '빈'이가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으로 보호소에 입소한 빈이는 2살 정도 된 여아로 예방 접종과 중성화 수술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어여쁜 2살 여아 래브라도 리트리버 '빈' (사진출처=도그마루 홈페이지)

래브라도 리트리버 '빈'이가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으로 보호소에 입소한 빈이는 2살 정도 된 여아로 예방 접종과 중성화 수술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멋진 검은 털을 가진 대형견 빈이는 사진에서도 우러나올 정도로 착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사진출처=도그마루 홈페이지)

안타까운 사연으로 인해 소심한 겁쟁이가 되어버린 빈이지만 순하고 착한 성품은 그대로 입니다.

이 아이에게 평생 행복한 나날을 선사해 줄 가족을 찾습니다. 빈이의 해맑은 모습을 되찾아주세요.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입양·반려생활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