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채널

케이티 페리 신규앨범 출시, 북미 투어 콘서트 예정

박주혜 2017-06-01 00:00:00

케이티 페리 신규앨범 출시, 북미 투어 콘서트 예정

[팸타임스 박주혜 기자 ] 팝가수 케이티 페리는 오는 6월 9일, 2013년 발표했던 앨범 "프리즘 (Prism)"의 후속작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앨범의 타이틀은 "증인(Witness)"이다.

페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43개 경기장을 5개월간 투어하며 앨범 출시에 따른 콘서트를 연다. 본 투어는 9월 7일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첫 포문을 열며 2018년 2월 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막을 내린다.

페리는 뉴욕에서 10월 2일 메디슨 스퀘어 가든, 10월 3일 나소 콜로세움, 10월 8일 프루덴셜 센터, 10월 11일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에서 4일간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티켓은 일반에게 5월 22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씨티뱅크카드 소지자 및 미국의 티켓팅 전문 업체 티켓마스터(Ticketmaster)의 회원은 5월 18일부터 티켓을 살 수 있다. 페리의 모든 공연 티켓 한 장당 1달러가 미국 소년소녀 클럽에 기부된다.

콘서트 티켓을 구입한 모든 사람은 새로 발매될 앨범도 받게 된다고 페리의 대변인은 전했다.

박주혜 기자 fam1@pcss.co.kr

ADVERTISEMENT
Copyright ⓒ 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