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채널

패션 브랜드 '트리플나인' 새로운 컨셉의 스트릿패션 선보여

권지혜 2019-03-04 00:00:00

패션 브랜드 '트리플나인' 새로운 컨셉의 스트릿패션 선보여

3월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학생들은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신학기를 기다리며 자신을 꾸며줄 패션이나 아이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 계약이 해지된 B.A.P 종업은 캐쥬얼 패션브랜드 트리플나인을 젊음(Young)과 자유(Freedom), 예술적(Artistic)이라는 세 가지 상징을 바탕으로 론칭했다. 2월 25일 리뉴얼 오픈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신상, 매 시즌 새로운 컨셉의 스트릿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Triple Nine을 론칭한 종업은 B.A.P의 멤버로 음악 실력을 증명했을 뿐만 아니라 남다른 감각을 발휘해 패션 사업가로도 성장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트리플나인은 1년 만에 K-POP 아이돌 AOA와 트와이스, 모델 김진경과 정준영, 등 다양한 여러 스타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아이돌패션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Triple Nine 관계자는 "사회와 세상이 정해 놓은 일방적인 틀에서 '왜 안돼?'라는 고민 속에 우리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생각으로 'GO MAKE SOME TROUBLE'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사용하여 복잡한 세상 속 유쾌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TripleNine의 여정을 그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트리플나인은 캐쥬얼 옷뿐만 아니라 모자, 트레이닝복 등을 판매하며 데일리룩이나 패션룩으로 유명하다.

한편, 트리플나인 관계자는 "각 시즌에 나온 컬렉션들을 주제에 맞는 스토리로 구현해 위트있는 캠페인 촬영과 영상을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이 Triple Nine의 여정을 함께 보고 느끼면서 즐거움을 얻는 게 트리플나인 브랜드의 신념이자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ADVERTISEMENT
Copyright ⓒ 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