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지미옥 기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이하 카라)가 입양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카라는 18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달림이네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지난 2011년 카라와 달님이네는 우연한 제보로 연이 닿아 여러 번의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면서 인연을 맺었다.
달님이네 아주머니는 반려견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1996년부터 유기견을 돌봐왔다. 현재는 달님이네에는 58마리의 아이들이 지내고있다.
달림이네 아주머니는 점잖은 땅주인 분의 배려로 10여 년을 무상으로 현재의 장소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변하여 더 이상 머무를 수 없게 됐다.
이에 카라는 달림이네 아이들의 입양,임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달님이네의 규모를 축소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입양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라 관계자는 "많은 관심 주시고 달님이네 입양프로젝트를 주변에 널리 알려 힘을 모아주세요!"라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지미옥 기자 jimi@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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