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총 40부작으로, 1일에 2회분씩 방송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21, 22회에서는 방민아가 홍서영에게 간 여진구를 붙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적같이 여진구는 방민와의 기억을 떠올리고 방민아에게 돌아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홍종현이 공개적으로 방민아를 안으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절대그이'는 와타세 유우 만화 '절대그이'를 드라마화한 일본드라마 '절대그이'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절대그이'에서 여진구는 로봇 영구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방민아는 특수분장사 엄다다 역을 맡았다. 엄다다는 특수분장사로, 우연히 영구를 얻게 된다. 다다의 전 남자친구인 마왕준 역은 홍종현이 맡았다. 영구의 원래 주인 다이애나는 홍서영이 맡아 활약 중이다.
절대그이 21, 22회에서는 다다와의 기억을 떠올리고 돌아가는 영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이애나는 분노했고 영구를 억지로 다시 데려오려고 했다. 결국, 다다는 영구를 본인이 사겠다고 선언했다. 다다는 크로노스 헤븐이 주는 혜택으로 영구를 90% 할인된 가격인 10억에 사게 됐다. 다다는 70년 동안 매월 120만 원을 갚아야 하는 상황. 영구는 돈을 벌기 위해 드라마 엑스트라 배우로 취업하는데, 하필 왕준의 상대 배우였다. 다다도 특수분장 일로 같은 촬영장에서 일하게 된다. 왕준은 영구와 보원(최성원 분)의 대화를 우연히 듣고 영구의 정체를 의심한다.
방송 말미에는 왕준이 특수분장 때문에 땅콩 알레르기가 나타났다. 드라마 감독은 다다에게 분노하는데, 이때 왕준이 나타나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다를 끌어안았다.
한편, 범인으로는 금 대표(홍석천 분)가 의심스러운 상황. 금 대표는 왕준을 위한다며 샌드위치를 촬영장에 돌렸다.그 샌드위치에도 땅콩이 들어있었다.
'절대그이'에서 엄다다로 활약하고 있는 방민아의 패션이 화제다. 민아 옷, 민아 가방, 민아 머리, 민아 에코백 등이 연관 검색어에 올랐다. 방민아는 2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캐주얼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엄다다 패션은 대학생, 20대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패션이다.
한편, 절대그이 23, 24회는 20일 밤 10시에 연이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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