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가 오랜만에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이런 와중에 주현미가 남편 임동신과 함께 여러 루머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미의 남편 임동진은 조용필 밴드 출신의 기타리스트였지만 아내 주현미를 위해 뮤지션의 길을 접고 외조했다.
주현미는 과거 가수로서 큰 인기를 얻었지만 결혼 후 육아를 위해 방송 일을 접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주현미는 무려 20년간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이혼설 등 악성루머에 시달렸다.
주현미는 지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에이즈 감염설을 쓴 기자도 확인도 안 해 보고 그냥 쓴 것"이라며 "당시 록 허드슨 이후 질병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던 때였다.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날 꼽았는데 뒤에 소문들도 다 보면 남편이 악역인 거다. 남편이 뭘 던져서 죽었다는 둥 나중에는 남편에 `난 왜 악역만 담당하지?`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임동신은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났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이 아니니까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러려니 하는 거다"고 심경을 전했다.
주현미와 임동신은 지난 198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현미의 나이는 올해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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