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도선수 이원희가 JTBC `뭉쳐야 찬다`의 새 용병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이런 가운데 이원희가 과거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금의 아내 윤지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원희는 LPGA에서 활약한 골프선수 김미현과 2008년에 결혼했지만 2012년에 이혼했다.
이원희의 아내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국가대표로 군포 화산초등학교에서 탁구 코치로 일한 바 있다.
윤지혜는 국가대표 상비1군 선발전에서 최연소 태극마크를 단 탁구신동 신유빈 군의 스승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원희와 윤지혜은 용인대, 용인대 대학원 동문으로 이원희가 이혼 등 개인적인 시련을 겪을 당시 함께 교회를 다니는 등 친분을 이어오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희는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대표 유도 스타다.
이원희는 올해 나이 39세이며 현재 용인대학교 교수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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