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세리는 올해 나이 43세로 1998년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통산 25승을 거둬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보유했다.
박세리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박세리는 "어딜 가나 매번 말씀하신다. 눈이 높진 않은데, 아직 인연을 못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 "나는 다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다툴 때도 직접 얘기로 안 하고 꽁해 있는 걸 되게 싫어한다"며 "만나서 먹을 때도 가장 편한 음식을 먹는다.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소식을 못 한다"라며 털털한 모습을 자랑했다.
박세리는 우리나라 선수 중 가장 그랜드 슬램에 근접해 있는 선수로 지난 2016년에는 상금 약 137억 원을 기록했다.
상금뿐만 아니라 박세리는 그동안 삼성, CJ그룹 등에서 연간 50억원 이상의 후원을 꾸준히 받았으며 광고도 다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리는 은퇴 이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국가대표팀의 여성팀 감독으로 활약했으며 여러 예능을 통해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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