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이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활약한 가운데 허각의 나이가 주목되고 있다.
허각은 올해 나이 35세로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해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허각은 여러 앨범과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진행했다.
허각은 지난 2013년 10월 3일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허각의 아내의 직업은 요가강사로 허각의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허각은 지난 10월 3일 결혼 6주년을 맞아 현수막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허각은 현수막에 "6년 동안 나땜에 고생많았어 앞으로 더 고생해"라는 글귀를 적어 팬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7년 12월 감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하지만 현재는 상태가 좋아진 상태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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