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가 MBN `자연스럽게`에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전인화의 리즈 시절 모습이 주목되고 있다.
전인화는 당시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전인화는 1985년 KBS 드라마 `초원에 뜨는 별`로 데뷔해 각종 사극에서 빛을 발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성장했다. 전인화의 나이는 올해 54세다.
한편 전인화는 남편 유동근과 MBN `자연스럽게`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전인화와 유동근은 결혼할 때부터 이혼설과 별거설 등 각종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
전인화는 한 방송에서 "난 결혼할 때부터 이혼설이 있었다. 이혼설이 20년째 떠돈다"며 "십 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둘이 같이 안 산다는 별거 소문이 도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촬영 중에 기자가 찾아와 `이혼서류를 보고 왔다`고 말해서 특종 잡은 거니 기사로 쓰라고 했다"며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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