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최근 한 화보를 찍으면서 레전드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정화는 최근 한 매거진의 영상 화보를 찍으며 섹시한 몸매와 카리스마를 맘껏 뽐내 주목받았다.
엄정화는 검은색 보디수트를 입고 탄탄하고 섹시한 다리를 강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엄정화의 미모와 몸매에 팬들은 "진짜 멋있다", "엄정화 씨 진짜로 보고 싶어요", "명불허전이다", "진짜 내 롤모델", "너무 멋저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는 올해 나이 51세로 지금까지도 각종 영화와 노래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엄정화는 과거 한 방송에서 결혼 운에 대해 "이미 결혼운은 지나갔다"는 말을 들은 바 있다.
엄정화는 지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할 마음이 있다며 "솔직히 이제 이상형 없다. 누구든 나 좋다는 사람이 좋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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