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나이 54세)이 과거 점쟁이 때문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고 밝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승철은 지난 SBS `힐링캠프`에서 아내와의 결혼 스토리를 밝혔다.
이승철은 당시 "아내가 크리스천이지만 사업했던 사람이라 점을 보러 다녔다"며 "아내에게 아내와 맞는 남자를 만나기 힘들다며 혼자 살라고 했던 점쟁이가 내 사주를 보더니 내가 아내의 물을 가질 수 있는 큰 산이라며 무조건 잘사니 결혼하라고 해서 나한테 온 거다"라고 말했다.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해 2년 뒤에 이혼했으며 이후 2007년 홍콩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과 결혼했다.
이승철의 아내 박현정은 이승철의 음반회사 대표를 맡아 경영을 담당, 스튜디오 운영에 조명, 영상사업까지 확장해 자산 6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장으로 키운 능력자다.
이승철의 아내는 모든 경형을 전임하면서 이승철이 음악 활동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내조했다고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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