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지난 방송에 이어 오늘(6일)도 tvN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선 방송에서 정우성에 이어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오나라. 그녀의 방문에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오나라는 박소담을 향해 "영화 '기생충' 너무 잘 봤다. 팬이다"라고 하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오나라는 JTBC 인기 드라마 'SKY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그로 인해 돈독한 사이로 발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 나이는 48세이며, 윤세아 나이는 24세며 오나라는 46세다.
오나라는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 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으나 결혼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우리에게 결혼 제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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