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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타운하우스, 강남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확 줄어드는 이유는?..단독주택이지만 아파트 형식 눈길

여지은 2019-05-23 00:00:00


파주 타운하우스, 강남 출퇴근 시간이 30분대로 확 줄어드는 이유는?..단독주택이지만 아파트 형식 눈길
▲(사진출처=ⓒ운정 라피아노 홈페이지)

파주 타운하우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파주 타운하우스의 본명은 '파주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며 GTX-A 운정역 인근에 들어서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단독주택이다. 파주시 목동동과 동패동 일대 4개 단지에 약 40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기존의 단독주택과 달리 아파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파주 타운하우스는 실내 전용 공간 외에도 지상에 개별 주차장과 다락, 옥상 테라스, 마당등의 주거공간이 있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아파트 형식이기 때문에 여러 가구가 함께 모여 있어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형성과 함께 생활인프라 강화를 동시에 할 수 있다.


파주 타운하우스의 장점 중 하나는 안전한 생활이 가능한 것인데 이는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CCTV 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시스템 등 다양한 보안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세권'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파주 타운하우스 근처에 경기권 최고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인 운정고등학교부터 시작해 산내중학교와 산내초등학교, 가온초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단거리 도보통학이 가능해 아이가 있는 가족이 살기에 겁합하다.


앞서 말했듯이 GTX-A 라인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것 역시 파주 타운하우스만의 장점이다. 현재 파주에서 강남까지 M버스를 타고 가면 1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리지만 GTX-A노선을 이용하면 파주-삼성역의 거리가 3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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