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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 '서가원김밥', SBS '언니는 살아있다' 협찬

이예주 2017-04-19 00:00:00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 '서가원김밥', SBS '언니는 살아있다' 협찬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오색만찬이 자사 도시락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과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서가원김밥'을 통해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 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자들의 자립 갱생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랑하는 엄마를 잃은 민들레 역에 장서희가, 사랑하는 딸을 잃은 김은향 역에는 오윤아가 출연하며, 부모님을 잃은 강하리 역에 김주현, 다솜 및 이지훈, 손창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방송 예고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난 15일 토요일, 전작 '우리 갑순이'처럼 2회차 연속 방송을 진행, TNMS 시청률 조사에서 최고 8.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이 성공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두 브랜드가 함께 '언니는 살아있다'의 협찬을 진행키로 결정했다"며, "이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분야에 협찬과 후원을 진행,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은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 외에도 1972 치킨구락부와 별초밥, 밀크밥버거 등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이며, 전국적인 유망 상권 내 가맹사업을 통해 사업규모를 키워 나가고 있다.

각 가맹 본사들에서는 특별 브랜드 체험전 등의 사업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자본창업, 초보창업자 등을 위한 다양한 창업특전과 무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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