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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유기견 찾기에 적극적으로 활동

이경관 2012-05-09 00:00:00

연예인들, 유기견 찾기에 적극적으로 활동
▲ 트윗에 올리 윤승아 사진

트위터 등 SNS를 통한 유기견 봉사 활동에 앞장 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확산은 사회의 소소한 이야기꺼리나 주요 이슈들이 파급적으로 확대, 전달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트위터 등의 SNS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부정적인 단면도 있지만 정치, 경제, 사회 등 공공의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의 대화의 창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때로는 잃어버린 분실물 찾기, 미아 찾기, 잃어버린 동물 찾기로도 자주 이용된다.

연예인들, 유기견 찾기에 적극적으로 활동
▲ 이효리 유기견관련 리트윗 캡쳐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SNS를 통한 유기견 찾기가 눈에 뛴다.

유기견 분야에 상당한 관심과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효리를 비롯, 윤승아 등도 유기견 관련 트윗을 올리거나 리트윗을 통해 잃어버린 애견을 찾는데 적극적인 모습이다.

일반인에 비해 팔로워수가 많은 유명 연예인의 경우는 그 확산되는 파급력이 큰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평범한 트위터리안들보다 더욱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

연예인들, 유기견 찾기에 적극적으로 활동
▲ 윤승아 트윗 캡쳐

또, 연예인의 인지도는 곧 리트윗을 일으키는데 크게 작용을 함으로써 연예분야나 애견분야에 관심이 없는 다른 분야의 이용자들한테까지 쉽게 전달되는 면이 있어 유기견 찾기에 매우 긍정적이다.

연예인들의 유기견 사랑은 비단 온라인 뿐만이 아니다.

이효리 못지않게 유기견 보호를 위해 봉사활동에 열심인 조윤희는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스케쥴이 없는 대부분의 주말은 친구와 함께 또는 홀로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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