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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 힙시트,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 참가

이예주 2017-02-10 00:00:00

-힙시트 구매시 100% 오가닉 침받이 증정, 후기작성 시 정품 워머 추가증정

피넛 힙시트,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 참가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브랜드인 마이리틀리가 2월 9일부터 2월1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피넛힙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리틀리의 피넛힙시트는 힙시트의 형태가 땅콩모양으로 디자인되어있다. 오직 피넛힙시트만이 갖고 있는 특허 받은 기술로 고관절 탈구를 예방해주는 이상적인 M자이면서도 아기의 체형에 적합한 땅콩모양의 스몰m형태다.

스몰m형태의 장점은 아기에게 이상적인 다리각도를 잡어주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기가 힙시트에 앉았을 때 의자에 앉은 것처럼 편안하고, 이로인해 엄마에게 몸이 밀착되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자세는 무게중심의 균형을 이루어 힙시트 캐리어를 하고 있는 엄마와 아빠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특장점은 대형 육아카페를 비롯해 엄마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힙시트추천 리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판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경기, 부산 등 각 지역의 베이비페어에 참가할 때마다 완판기록을 세웠으며, 피넛힙시트에 대한 본사로의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마이리틀리는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피넛 힙시트캐리어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옆침받이, 앞침받이, 슬리핑후드를 100% 증정하며, 정품등록 후 후기작성시에는 피넛힙시트 전용 워머를 추가로 증정한다.

마이리틀리 R&D팀 장재희 팀장은 "피넛의 땅콩모양 힙시트는 실제 육아를 경험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착안한 것이다. 이제 막 허리를 가누기 시작한 아기를 힙시트로 안고보니 다리가 너무 많이 벌어져 불편하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불편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이로인해 무게중심이 배에서 멀어져 힙시트아기띠를 하고있는 아빠들도 힘들었다는 의견이 공통적이었다. 이에 착안하여 힙시트 형태를 아기의 체형에 맞게 바꾸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개발된 제품이 바로 피넛힙시트다."고 전해왔다.

직원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육아맘을 대상으로 엄마 평가단을 모집해 품평회를 열였는데, 착용감, 디자인, 기능적인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힙시트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킨텍스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피넛힙시트 부스(D09)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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