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시은의 과거 연기에 대한 관심도 크다.
결혼한 김태희 비의 결혼식에 부케를 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6일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
그녀는 앞서 과거 드라마 추노에서 등장에 대사는 "오셨어요"가 전부였지만, 뇌성마비를 앓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열연해 '제 2의 문소리'라는 애칭을 얻었었다.
당시 극에서 뇌성마비 연기를 열연하며, 현모양처의 모습과 함께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종영한 지 7년 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녀의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할 정도다. /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