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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딸, 이미 朴 향한 외침 시작하고 있었네...

이동욱 2017-02-03 00:00:00

유시민 딸, 이미 朴 향한 외침 시작하고 있었네...
MBN화면캡쳐

유시민 딸 수진 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지난 2일 한 방송에서 유수진이 언급과 함께 3일부터 그녀의 과거 행보에 대한 관심사도 거침없다.

앞서 수진 씨는 지난 2015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된 바 있는 이력을 갖고 있다.

당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전단을 뿌리며 기습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된 것.

특히 총리공관 앞에서 '파산정권 퇴거하라', '박근혜 정부 타도하자'는 문구가 담긴 전단 500장 이상을 뿌린 혐의로 청년단체 '청년죄파' 동료 10여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또 체포 당시 유 전 장관은 전날 밤 유씨가 입감된 마포경찰서를 찾았지만 면회시간이 지나 생필품만 전달하고 돌아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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