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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망가진 고양이

김진아 2016-11-07 00:00:00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망가진 고양이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chase no face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사고로 얼굴 잃은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4일 온라인 보도매체 써니스카이즈는 태어난 지 4주만에 차에 치어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된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지난 2005년 체이스는 생후 4주차에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 대부분을 잃었다.

사고 이후 체이스는 얼굴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눈과 코가 찌그러졌고 살가죽은 떨어져 벌건 속살만 남았다.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망가진 고양이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chase no face

큰 고통이 찾아왔지만 체이스는 행복한 가정을 만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있다.

체이스를 입양한 가족은 체이스를 그저 아기 고양이로 대하며 따뜻한 가족의 품을 제공했다.

체이스는 이들의 품에서 잠자고 우유를 마시며 평범한 고양이처럼 하루를 보낸다.

한정아 기자 han@fam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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