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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현미발효밥, 中 넘어 세계를 넘보다

조기성 2016-10-11 00:00:00

마이산현미발효밥, 中 넘어 세계를 넘보다

마이산현미발효밥이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관심을 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산발효현미밥은 전라북도 진안군의 해발 700미터에 위치한 마이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산현미발효밥(대표 박성자)은 세계유일의 3가지 균(효모, 바실러스, 유산균) 동시발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바이오기업은 34가지의 발효잡곡 제품들을 개발·생산해 한국 뿐만아니라 전 세계로 수출 중이다.

박성자 마이산현미발효발 대표는 농민인 남편과 대학연구소 교수들과 함께 지난 1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3년 전 효모 바실러스 유산균 동시발효 기술을 개발했다.

마이산현미발효밥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점 보육기업이다. 현재 보급형과 일반형 및 맞춤 고급형 등 총 34개 발효잡곡들 외에 산업부의 연구개발비 지원 하에 차세대 제품인 '발효 선식'을 연구개발 중이다.

현재 '마이산현미발효밥'의 '발효잡곡' 제품들은 건강에 민감한 국내 최상류층 식탁에서 흰쌀밥을 대체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순방시 기내식으로 제공된 이후 호평을 받았다. 이후 한국 대기업 회장 및 임원, 한류스타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현재 한국 내에서 건강밥상 열풍을 주도하면서 나쁜 탄수화물에서 건강장수를 위한 착한 유익균 탄수화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가까운 중국과 일본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진출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가장 비싼 일본산 쌀보다도 월등히 비싼 가격에 진출 협의 중이다.

마이산현미발효밥 박성자 대표는 "현재 국제인증인 ISO22000과 ISO14001을 포함해 할랄인증, HACCP, 벤처기업인증, 혁신제품인증 등을 이미 획득해 놓은 상태"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한화갤러리아백화점과 대상그룹 직영 초록마을 470개 점포들에 입점했고, 온라인 마켓에는 신세계, 이마트, 현대몰, 옥션, G마켓 외 20여 온라인몰에 입점해 국내에서는 이미 탄탄하게 고정적인 시장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외는 중국 백화점과 장춘의 요양병원, 일본, 미국과 캐나다, 유럽,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들과 가격협상 중이며, 향후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그리고 남미와 동남아 지역에도 그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생산. 판매. 수출 중인 제품은 생애 전주기 제품으로 영.유아이유식 도우미 발효3곡, 성장 도우미 발효5곡, 다다식단 발효3곡, 고고식단 발효4곡, 당당식단 발효6곡, 장수 도우미 발효13곡, 속이편안발효현미, 블랙푸드 발효5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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