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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듀오, 10월 기념 부부생활 담은 도서 증정

이예주 2016-10-09 00:00:00

결혼정보회사 듀오, 10월 기념 부부생활 담은 도서 증정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가 10월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두 가지 도서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오는 15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듀오의 10월 특별 증정 도서는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30권)'과 '그들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30권)'로, 열렬한 사랑 끝에 이룬 결혼의 뒷이야기를 담았다.

첫 번째 증정 도서,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 중의 한 명인 알랭 드 보통이 21년 만에 펴낸 장편소설이다.

소설과 에세이를 절묘하게 조합한 이 신간은 결혼한 커플의 삶을 통해 일상의 범주에 들어 온 사랑을 통찰한다.

두 번째 증정 도서인 '그들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는 1972년에 결혼한 실제 부부의 경험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이자 부부이기도 한 린다와 찰리 블룸은 신간을 통해 사랑에 대한 33가지의 생각이 왜 오해인지 하나하나 짚어준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이재목 영업지원팀장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혼남녀 고객에게 책 읽기의 기쁨을 선물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당첨이 확정되면 도서는 일반우편으로 배송될 예정"이라며 "2권의 신간을 통해 미혼남녀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고, 결혼 생활을 미리 설계해보는 값진 경험도 나눠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도서 증정 이외에도 공연 초대 이벤트를 동시 진행 중이다. 10월 관객 초대 공연은 '개그몬스터쇼(16일)'와 뮤지컬 '쿵짝(9일)', 연극 '서툰 사람들(29일)', '늘근도둑이야기(30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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