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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자 위한 소호사무실 '오이코이캠퍼스' 오픈, 문의증가

이예주 2016-10-04 00:00:00

1인 창업자 위한 소호사무실 '오이코이캠퍼스' 오픈, 문의증가

1인 창업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소규모, 소자본으로 손쉽게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서초동에 문을 연 '오이코이캠퍼스'가 바로 1인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오이코이캠퍼스는 소호사무실로써 임대비용을 최대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창업자들에게 필수인 사업자등록도 가능하며 회의실로도 손색이 없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1인 창업자뿐만 아니라 예술가나 디자이너, 프리랜서, 공예가 등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한 이들이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울러 OA를 갖추고 있어서 출력과 복사, 팩스 등의 업무가 언제든지 가능하며, 휴게실과 회의실이 따로 마련돼 있다.

때문에 이곳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업을 하고 싶은 이들이나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많이 찾고 있다.

관계자는 "1인을 위한 1인용 사무실부터 2인실과 다인실까지 다양한 공간을 다량 확보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이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모여들고 있다. 더욱 편하고 합리적인 공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동에 있는 오이코이캠퍼스는 현재 사무실 및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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