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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닭강정 고정식 사장 “지역 특색에 알맞은 보은기념품 메뉴 개발”

박순철 2020-05-25 00:00:00

 

보은대추닭강정 고정식 사장 “지역 특색에 알맞은 보은기념품 메뉴 개발”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기념품이 색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먹거리가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해당 지역에 나들이를 가거나 여행을 가는 것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택배를 통해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보은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는 달달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자아낸다. 대추를 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이 나오고 있는 이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바로 ‘보은대추닭강정’이다.

보은대추닭강정은 국내산 닭다리살 100%를 사용한 것은 물론 보은의 특산물인 대추편과 진액을 곁들어 짙은 풍미를 준다. 특유의 쫄깃함과 바삭한 맛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에 보은대추닭강정을 운영하고 있는 고정식 사장은 보은을 대표하는 음식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Q. 대추를 활용한 메뉴가 눈에 띈다

A. “최근 보은군은 보은대추로 유명해지긴 했으나 이를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가 없어 아쉬운 상황이었다. 이를 계기로 전국 유명 식당을 찾아보았고 지역 특색에 알맞은 닭강정이 개발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보은에서도 지역 특산물인 대추를 이용해 닭강정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보은대추닭강정을 이끌고 있는 고정식 사장은 본래 보은읍에서 하얀꽃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보은대추를 새롭게 홍보할 수 있는 지역 특산품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제는 보은대추닭강정이 보은을 대표하는 국민간식으로 거듭났다.  

Q. 메뉴 소개를 하자면

A. “보은대추닭강정은 대추 진액과 대추 편을 이용하여 대추를 좋아하지 않은 일반인도 호불호 없이 먹기 좋게 개발되었다. 대추가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을 깨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속리산기념품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은대추닭강정 고정식 사장 “지역 특색에 알맞은 보은기념품 메뉴 개발”

Q. 호응을 얻는 비결은?

A. “속리산 여행 후 마땅히 기념품을 살만한 게 없는 보은군에서 보은대추닭강정은 저렴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다. 또한 선물용 포장을 실시해 보은기념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으며 닭강정 특성상 식혀 먹어야 더욱 맛있기 때문에 보은 방문 후 가정으로 돌아갈 때 선물용으로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Q. 집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데

A. “멀리서 찾아오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닭강정전국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택배를 통해서도 품질 높은 보은닭강정을 맛볼 수 있도록 매일 새기름으로 조리 후 충분히 식혀 다음날 먹어도 맛있는 닭강정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접목하였다.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이 많아진 만큼 전국택배서비스를 통해 더욱 맛있게 맛볼 수 있다”

한편 보은 대추의 특별한 맛을 살린 보은대추닭강정은 기호에 따라 보통맛, 매운맛, 간장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택배 주문은 스토어팜 ‘보은대추닭강정’에서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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