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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 새 기능 업그레이드

박순철 2020-05-17 00:00:00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 새 기능 업그레이드

아프리카TV나 유튜브 등의 동영상 플랫폼의 이용률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더불어 블루투스 이어폰의 매출 또한 작년에 이어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다양한 회사에서 무선 이어폰을 출시하면서 그 경쟁이 상당히 뜨거워지고있는 가운데,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시작부터 관심을 모았던 펜톤TSX가 2020년 새롭게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또 한번 화제몰이를 하고있다.  

펜톤TSX는 귀에 걸쳐서 사용하는 일명 콩나물 이어폰의 디자인과는 달리 귀 안으로 넣어서 사용하는 커널형에 기하9각형의 보석같은 디자인으로 독특하면서 아름다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고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끊임없는 성원에 힘입어 펜톤사에서는 이번에 2020년을 맞이해 펜톤사의 시즈니처 제품이라고 할 수있는 펜톤TSX에 다른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v5.0 TWS Plus기술을 넣어 무선이어폰을 한결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뒷받침되어 사용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해주었다.

이로 인해 국내 최장 40M까지 끊김 현상을 거의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좌우의 이어폰이 2차에 걸쳐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각각 휴대폰과 독립적으로 마스터 연결이 되어 기존의 무선이어폰들과는 달리 끊김현상이 덜하고 베터리 효율성이 높아지도록 보다 혁신적으로 설계되었다. 이에 스테레오 페어링 뿐 아니라 무선 이어폰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 또한 가능하게 되었다.  

단 한번의 충전으로 40일 이상, 즉, 160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도록 2600mAh의 대용량 베터리를 크래들에 탑재하였으며 이 충전케이스는 블루투스 이어폰 뿐 아니라 제품에 동봉된 5핀젠더를 사용할 시 휴대폰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까지 더해져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4.7g의 휴대하기 편리한 초소형 초경량 무선이어폰으로 소프트한 사용감에 주머니나 가방에 휴대가 편리할 뿐 아니라, IPX7등급의 완전방수로 수심 1M에 30분간 물에 넣어도 끄떡없는 성능 또한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서의 습기나 비, 물에 취약하지 않아 아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음질 또한 6.5mm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였다. AAC 코덱 탑재로 고음질 무선 스트리밍 기술이 적용되어 CD 수준의 음질을 자랑한다.

버튼을 눌러 키고끄는 방식이 아니라 정전기 터치 방식에 충전 크래들에서 이어폰을 넣었다 빼면 자동으로 온/오프가 가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가장 사용량이 많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전파방해가 심할지라도 흔들림없이 안정감있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는 아주 뛰어난 특징에 걸맞지않게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하고 있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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