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가 운영하는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에서 전국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연구한 ‘연애와 행복’ 인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결과 미혼남녀의 평균 이성교제 횟수는 3.25회(남 3.48회, 여 3.03회)로 집계됐다. 미혼 평균 이성교제 횟수는 최근 4년 동안 매년(2017년 3.96회, 2018년 3.38회, 2019년 3.35회) 줄어들고 있다.
특히 25~29세 연령대의 평균 이성교제 횟수 감소가 돋보인다. 2017년 3.56회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2018년 3.06회, 2019년 2.64회)를 보이며 올해는 2017년(3.56회)보다 약 1회나 적은 2.61회를 기록했다.
이성교제 경험은 연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았다. 연소득별 이성교제는 2천만원 미만 1.72회, 2천만원~3천만원 3.17회, 3천만원~4천만원 3.72회, 4천만원~5천만원 3.77회, 5천만원 이상 4.48회로 나타났다. 이성교제 경험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2천만원 미만이 41.2%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결과 미혼남녀가 연애, 결혼, 출산 중 가장 많이 기대하는 것은 ‘연애’(남 58.6%, 여 55.6%)였다. 이어 ‘결혼’(남 35.2%, 여 39.4%), ‘출산’(남 6.2%, 여 5.0%) 순이었다. 기대되는 이유는 ‘심리적 풍요’(남 47.0%, 여 43.6%)가 가장 컸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관계자는 “해가 거듭할수록 감소하는 젊은 미혼남녀의 이성교제 횟수는 비혼을 넘어 비연애, 탈연애라는 말까지 등장할 정도로 만남을 기피하는 미혼남녀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준다”며, “많은 미혼남녀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1996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2030 결혼 리서치’를 기획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전국의 25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1,000명(남성 500명,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19년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설문 조사를 진행해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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