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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 이천지회가 새롭게 출범

박문선 2020-03-05 00:00:00

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 이천지회가 새롭게 출범

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 이천지회가 새롭게 출범한다. 2020년 03월 04일 이천지 회장에 함동식(한중문화교류대사/CIPE총감독)이 임명되었다.

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는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 감시하고 다양한 환경계몽 활동을 펼치는 환경부 산하 단체로, 전국 17개 지부에 299개 지회로 구성되었으며, 현재는 탄소 절감사업을 집중 추구해 나가고 있다.

이천시의 경우 급격한 산업화와 공업화로 환경의 예방이나 감시활동은 더욱 절실한 지역이고, 환경감시운동본부 이천지회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다양한 환경계몽활동을 펼치는 단체로 활약할 것이라고 했다.

유엔 산하 전문기구인 유니도(UNIDO), 유엔산업개발기구의 녹색산업회의에서도 감사패를 수상한 함동식 지회장은 이 땅은 위에서 살아가는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동재산일 뿐 아니라 인류가 수 천년 이어온 삶의 터전이고 후손들이 영원히 살아갈 곳이기에 파괴되고 오염되는 환경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위기 상태에 직면해 있어 이천지회가 환경파수꾼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함동식 지회장은 아시아 최초 최장 365전시박람회를 중국 1도시 상해, 광주, 심천에서 무상 전시회를 개최하였는데, 한국의 친환경 기업과 친환경 제품을 중국에 널리 소개 할 수 있도록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중앙회를 통해 추천을 받아, 한국의 친환경 우수 제품들이 중국에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양국의 환경 운동을 통해 한반도 미세먼지 및 탄소 배출 절감에 힘쓸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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