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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홀, 경상대학교점 신규 오픈예정

박문선 2020-03-03 00:00:00

커피홀, 경상대학교점 신규 오픈예정
사진 : 경상대학교 전경

커피&베이커리 타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홀이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해 있는 경상대학교에 신규 오픈 소식을 전했다.

오랜 검토 끝에 3월 2일 경상대학교 최종 계약을 이룬 커피홀은 올 3월 학교 내 중앙도서관 건너편 학생회관 1층에 오픈 예정으로 젊은 사람들의 입 맛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메뉴 구성과 남녀노소 연령구분 없이 선호하는 Daily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맛있는 순간, 행복한 이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커피홀은 이번 경상대학교를 시작으로 대형 유통몰과 백화점, 그리고 놀이시설 테마마크 등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피홀, 경상대학교점 신규 오픈예정
사진 : 커피홀 삼일절 SNS 프로모션 이미지

바른 기업 커피홀은 지난 3월 1일 삼일절을 맞이하여 3월 15일까지 뜻 깊은 SNS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대한민국의 아픔을 상징하는 전범기(욱일기)를 2020 도쿄올림픽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에서 경기장 반입을 허용한 가운데 조선 의열단과 광복회에서 주관하는 욱일기 사용 금지를 촉구하는 광고 캠페인 후원에 커피홀이 동참하며, 이번 삼일절 맞이 SNS 이벤트는 특별한 의미를 담겨 있다.

커피홀 관계자는 “이번 삼일절을 맞이하여 뻔한 프로모션보다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뜻 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기획하였다”며 “이벤트 페이지에 ‘2020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을 반대합니다.’ 욱일기 사용 반대 동참 댓글을 남겨 주신분들 중 3월 16일 추첨을 통해 31명에게 조선 의열단에서 준비한 의열 갑티슈를 증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의열 갑티슈를 받으신 31명 당첨자 中 개인 계정에 의열 갑티슈 상단 부분에 있는 욱일기를 뜯어내는 영상을 찍어 올려주신 2차 리뷰 이벤트 참여자 모든 분들께는 커피홀 기프티카드 1만원권 증정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3월 1일부터 시작된 커피홀의 삼일절 SNS 프로모션은 현재까지 총 97명의 높은 참여자 수를 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2020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반대 동참 댓글을 볼 수 있다.

커피홀의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욱일기 사용반대 캠페인 참여 및 상세 내용은 coffeehole_official SNS 계정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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