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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과연?…'장이 건강해야 만족스러워'

김지순 2019-11-24 00:00:00

'LGG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과연?…'장이 건강해야  만족스러워'
▲(출처=픽사베이)

요즘 사람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과 저하된 건강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이중에서도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은 원활하지 못한 장 기능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한다.이때 요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장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뜨거워지고 있다.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매체와 방송에서 소개했던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식욕을 막아주는 자연의 식욕억제제이다.

게다가 장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과 시간내서 운동할 상황이 안되고 식습관이 잘못돼 뱃살이 늘어난 이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 음식을 관리 할 때 복용 가능하다.

아울러 이 두 유산균은 우리몸에 무슨 영향을 끼칠까?요즘들어 여러 매체에서 주목받고 있는 LGG유산균을 일컫는 것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를 줄인 뜻이다.

이 유산균은 몸 속 나쁜 세균을 없애주며, 장까지 죽지 않고 가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LGG유산균은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강한면역력을 주며,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유산균은 위산에서도 살아남을 정도로 산성에 매우 강하다고 알려져있다.

이어 LGG유산균은 세포,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돼 있어 소장내 부착성을 높여주고 장 안에서 제대로 정착되는 효능이 있어 장 속에 오래 있어서 또 다른 유산균과 달리 생존율이 높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최근 화제가 된 프리바이오틱스란, 일종의 유산균으로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가 혐기성균로 인해 발효가 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변비를 개선시켜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그리고헷갈리기 쉬운 이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수를 늘려주는 '유익균 먹이'이다.

이 두 유산균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위해서는 둘이 한번에 먹어야 된다.

그리고 프리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해 최근 관심이 뜨거운데 이것은 몸 속 세균 중 비만을 유발하는 뚱보균이 있는데 퍼미큐티스균이라고 불리는 세균은 음식의 영양분을 과하게 저장하는 특성이 있다.

이런 이유로 우리 몸에 저장된 영양분들은 지방으로 변해 살이 찌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장내 유익균이 많으면 이 비만세포의 활동이 억제된다.산성에 강한 성질을 보이는 LGG 유산균이란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내에 잘 정착하여 장 기능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기능 향상과 함께 면역력 증가와 아토피와 같은 여러 감염질환 등을 막아주고 체중 감량 및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에 있는 대장의 유익한 균의 숫자를 높이게 도와줘 장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변비예방을 도와주며,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어 꼭 섭취해야 한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과하게 섭취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LGG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은 식사 후에 먹는 편이 낫다.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으로 공복에 섭취해야한다면 물을 한 컵 마신 뒤 복용하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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