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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상식] "시작이 반이다!" 운동 기구 사용하는 법…인기 높은 헬스 기구 사용법 소개!

김지온 2019-11-24 00:00:00

[운동상식]   시작이 반이다!   운동 기구 사용하는 법…인기 높은 헬스 기구 사용법 소개!
▲(출처=픽사베이)

많은 이들은 완벽한 몸매를 원한다.   헬스를 시작으로 요가, 복싱, 수영, 필라테스 등 축구, 스쿼시, 테니스, 운동운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여러가지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헬스장을 찾는다. 그렇지만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를 사용할 줄 몰라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런닝머신이나 싸이클만 하다가 오는 사람이 많다. 이럴 때 헬스비가 그렇게 아까울 수 없다.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운동법 중 하나인 헬스는 헬스장에 가서 기구를 사용하여 하는 운동으로 간편한 운동이다. 그렇지만 헬스장 회원가입만 해놓고 귀찮아서 가지 않거나, 타 운동과 달리 혼자 의지력을 갖고 꾸준히 해야 해서 약간 질릴 수 있다는 점, 이어 올바를 기구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아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운동하다가 부상을 입는 운동이라는 단점이 있다. 이가운데 다양한 기구의 사용법만 잘 알게되면 헬스장에서 올바른 운동법을 익혀 멋진 몸매를 뽐낼 수 있다.

헬스로 체중관리 하는 법

헬스장에서 여러가지 운동을 해 몸짱이 되기 전에 우선 기초대사량과 다이어트 관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흔히 들어본 기초대사량이란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수인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반복되는 시간에 체내에서 나타나는 열량이 대사량, 단위는 칼로리다. 보통 온도가 올라가면 화학 반응의 진행도 빠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대사량 또한 커진다. 또한 기초대사량은 우리가 하루에 소모하는 총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역할을 한다. 이런 이유로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굶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에너지를 보관해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이러한 원인으로 에너지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음식을 안먹어서 짧게 보면 살이 많이 빠질 수는 있으나 조금만 먹어도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확 찔 수 있다. 그래서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서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크게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이에 헬스나 기타 운동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운동 없이 무조건 굶는 것보다 날씬한 몸매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헬스의 바른 순서

기초 헬스장 운동순서는 바로 먼저 스트레칭이나 준비 유산소를 한 다음 근력운동 → 유산소로 마무리 지으면 된다. 먼저 스트레칭 및 유산소운동을 통한 워밍업은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고 운동하다 생길 부상을 막을 수 있어서 해야한다. 매트를 깔고 몸을 풀어줄 수 있는 동작이면 된다. 스트레칭을 했다면 가벼운 유산소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실시하여 몸 온도를 올려준다.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흔히 알고 있는 런닝머신, 싸이클 등이다. 시간은 15분 강도는 중간이면 된다. 스트레칭과 유산소로 워밍업을 했다면 본격적인 헬스인 근력운동에 돌입한다. 본인이 헬스초보라면 너무 심한 근력운동 보다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머신운동 위주로 구성하여 하는 것이 도움이된다. 근육운동 시 호흡 및 자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별로 정확한 자세와 호흡방법을 알고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해야한다. 그러고 나서 간단하게 마무리 유산소 여러가지 운동을 한다. 간단하게 마무리 유산소 다양한 운동을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근육여러가지 운동을 한 다음 유산소운동으로 마무리하면 더 체지방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는 근력운동 시 뭉쳤던 근육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올바른 기구 사용법

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제대로 된 기구 사용 법을 알고 근력운동에 돌입해야 한다. 헬스장에는 수 많은 기구가 있지만 사용법을 몰라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럴땐 사용법을 트레이너에게 묻거나 기구를 잘 살펴보면 기구의 이름과 사용법이 상세하게 그림과 같이 설명이 있으니 읽고 따라해보면 된다. 이어 헬스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기구 사용법을 나열한다.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가 운동되는 기구로 힙업도 도와준다. 일단 등받이에 등을 댄 다음 발판에 발을 댄다. 그러고 나서 손잡이를 쥔후 발판에 올린 다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다음으로 가슴여러가지 운동을 위한 체스트 프레스는 먼저 등받이에 엉덩이와 등을 밀착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를 잡을 땐 어깨넓이보다 살짝 넓게 잡아주는 것이 좋다. 이때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는가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숨을 내쉬면서 팔을 앞으로 밀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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