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채널

[취직잘하는법] 각종 어학시험, 제대로 준비해서 취직하자… 토익 더 싸게 응시하는 법은?

백영아 2019-11-23 00:00:00

[취직잘하는법]  각종 어학시험,  제대로 준비해서 취직하자…  토익 더 싸게 응시하는 법은?
▲(출처=픽사베이)

  영어는 이력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의 규모를 막론하고 요구하는 자격을 보게되면 토익 점수가 꼭 있다.

또 해외취업 희망자가 늘면서 취업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됐다.

사기업 뿐만 아니라 공기업 역시 토익 성적 유무를 확인하면서 각종 영어시험이 취업의 지름길로 떠오르고 있다.

영어시험은 목적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흔히 우리가 아는 영어 시험은 토익과 텝스, 오픽이지만 그 외에도 토플, 아이엘츠, 아이티티 등이 있다.흔히 취업에 도움되는 영어시험으로 토익부터 생각을 한다.

토익은 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중요하게 보고있는 영어시험으로 등극했다.

토익은 비즈니스용 영어를 평가하고 회사를 다닐 때 사용하는 영어 문제들이 등장한다.

보통 한 달에 두 번 볼 수 있다.

토익을 보고 싶을 경우 온라인 지원을 통해 날짜, 고사장을 선택해야 한다.

토익을 신청할 때 토익스피킹을 동시에 신청하면 패키지 할인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에 있는 '수험자 가이드'를 통해서 확인하면 된다.텝스는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영어 인증 시험이다.

주관하는 곳은 텝스관리위원회고 공시생이거나 로스쿨에 지원하는 사람들이 응시하고 있다.

토익이 비즈니스 영어를 중요시한다면 텝스는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해결능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텝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독해 능력인 것이다.

본격적으로 텝스가 시행되면서 토플을 대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텝스 응시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토익 점수는 아직도 취업에 중요하기 때문에 만약 취준생일 경우에는 토익과 텝스 둘 다 보는 것이 좋다.

텝스는 한달에 최대 2번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Copyright ⓒ 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