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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는 머리 때문에 더 스트레스'…듬성듬성 두피가 훤하게 보이는 '정수리 탈모'의 비밀 원인 및 예방법, 좋은 음식은?

정호연 2019-11-23 00:00:00

'빠지는 머리 때문에 더 스트레스'…듬성듬성 두피가 훤하게 보이는  '정수리 탈모'의 비밀  원인 및 예방법, 좋은 음식은?
▲(출처=크라우드픽)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린 20대들 까지 탈모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자기가 탈모인이 맞는지 알고 싶다면 셀프 진단을 할 수 있다. 우손 두 손으로 앞머리, 뒷머리를 만지고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약하다면 탈모일 수 있다.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사람은 혈행 장애에 대해 생각해야하고 가족 중에 탈모인이 있는지, 모발이 없어져 이마가 비어보이는지, 이에 여성이라면 정수리가 휑해지는지, 모발이 하루에 백 개 이상 빠지는지 검사 한 번 해야한다. 이에 탈모인이 됐다면 탈모가 일어난 원인을 알아차리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드는 것이 좋다.

탈모의 이유

우리 머리가 빠지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와 화학적 작용을 하는 펌과 염색, 호르몬 변화 및 두피열이다.이런 많은 원인 중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의 활성으로 신진대사가 낮아져모발에 산소 및 영양분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원인으로 손상받은 머리카락이 탈모를 촉진시키게 된다. 그리고 남녀에 따라 탈모는 종류가 다르다. 보통 남성들의 이마부터 시작해 점점 빠지는 M자탈모는 유전의 원인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때문에 생긴다. 이어 여성의 경우 빈혈, 폐경, 무리한 다이어트 등 원인이 여러가지로 나뉜다. 여성의 탈모는 정수리 부터 발생해 점점 두피가 훤히 드러난다. 이외에 지루성 피부염 탈모같은 경우 두피에 존재하는 피지선에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피지를 많이 분비해 탈모가 생기게 된다.

탈모 예방하는 Tip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녁에 머리를 감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하루종일 머리에 쌓인 노폐물 등을 자기 전에 감아 없애야 두피 막힘으로 인해서 모공이 막히는 것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 온도가 뜨거울 때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모공이 넓어져 모근에 있는 힘이 약해지므로 머리를 감을 대 미지근한 온도에서 감아야 한다. 또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마사지를 곁들여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빗질 역시 탈모에 좋은 행위다. 머리 빗을 때 두피에 자극이 가면 두피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두피열을 막아주고 모근 강화에 도움이 된다.

탈모에 좋은 식품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두피가 강해지는 음식을 꾸준히 먹어주는 방법도 있다. 머리카락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부, 고기, 계란 생선, 흑임자, 검정콩, 포도, 칡, 블루베리 등이 있다. 이것들에겐 비타민B7, 오메가R로 통하는 수용성 비타민이 가득해 에너지를 생기게 한다. 또한 탈모의 원인이 되는 두피 염증을 막기 위해서는 강한 면역력으로 만들어줄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 면역력 강화와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비오틴이 들어있는 음식은 연근, 아스파라거스, 우엉 파인애플, 사과, 귤, 완두콩, 비지, 강낭콩, 미역, 다시마, 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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