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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정보] 설탕 가득한 소다 대신 마시는 '탄산수'의 효능과 부작용은?

배동건 2019-11-20 00:00:00

[생활꿀정보]  설탕 가득한 소다 대신 마시는  '탄산수'의 효능과 부작용은?
▲(출처=픽사베이)

당연하게 이용했던 물이지만 요새 더 건강한 물을 찾는 이들이 생겼다.

따라서 독소라 불리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는 물, 아토피를 고쳐준다는 물 등 여러 효과가 있다는 물들이 출시돼 이목을 집중 시킨다.

다양한 물 중에서도 탄산이 들어 있는 물은 친근한 물이다.

탄산수는 그냥 마셔도 되지만 시럽이나 각종 과일, 음료를 섞어 마셔도 좋다.

이중에서도 살을 빼는 사람들은 탄산수를 찾는다.

왜냐하면 사이다나 콜라처럼 톡톡 튀고 청량감이 넘치지만 칼로리는 물과 같아서 마음놓고 마셔도 되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탄산수란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 이온화된 물을 일컫는다.

이 탄산수는 오랜 세월 화산의 암반층을 지나오면서 땅 속에 있던 이산화탄소가 녹아 미네랄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는 천연 탄산수와 인공적으로 이산화탄소를 넣은탄산수 2가지로 분류된다.

천연 탄산수는 샴페인의 모습으로 기포가 작고 오래 유지되지만 인공 탄산수는 기포 크기가 크고 오래 유지는 힘들다.

요새 탄산수가 높은 설탕 함유량과 열량문제를 가진 것으로 유명한 콜라나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의 대체로 활용된다.천연 탄산수는 마셨을 때 몸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을 보충시킨다.

탄산수 같은 경우 일반 식사로는 먹기 어려운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어 탄산수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탄산수를 세안할 때 활용하면 모공을 줄여주고 노폐물을 없애주는효과가 있다.

또 변비를 고쳐주는 것에도 효능을 발휘한다.

탄산에는 구강을 자극해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를 통해 위장운동을 촉진하여 소화가 안될 때 탄산수를 섭취하면 소화에 도움을 준다.

그냥 마셔도 좋지만 매실액을 섞어서 마시면 소화에 좋다.탄산수가 몸에 좋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면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다.

우선 체중관리에 탄산수가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일반 물은 아예 마시지 않고 오직 탄산수로만 수분을 보충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기타 탄산음료와는 다르게 열량이 없어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나 탄산이 있다고 해서 다이어트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너무 과하게 마시면 이산화탄소 가스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면서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나타날 수 있고 치아가 약해지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느낄 수 있으니 과다 섭취하는것은 몸에 좋으려다가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다.

탄산수로 세수 할때도 피지를 없애주는 효능이 있지만 계속해서 사용하면 탄산수의 산성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되고 이로 인해 피부가 빨개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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