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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잠든 '팔월이' 포착 "코 잘자라"

이예주 2016-07-19 00:00:00

윤진서, 잠든 '팔월이' 포착 코 잘자라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윤진서가 반려견 '팔월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윤진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뒷자석에서 잠이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깊이 잠든 '팔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특히 "만지고 싶은 충동이 일지만 참아야지. 코 잘자라"라는 애정 어린 멘트를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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