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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착붙인 원피스? 결혼식 하객 원피스 추천까지

계은희 2019-11-08 00:00:00

나에게 착붙인 원피스?   결혼식 하객 원피스 추천까지
▲(출처=ⓒGettyImagesBank)

원피스는 옷이 구분돼 있지 않고 연결돼 있는 생김새며 원피스 드레스의 줄임말이다.

원피스의 발원은 이집트 여성들의 기본 차림이었다.

원피스의 모양이 향상되면서 지금의 원피스까지 왔다.

원피스는 소재, 패턴, 디자인 등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형성할 수 있다.

이 특징으로 개인에게 맞는 원피스를 살 수 있다.

원피스는 나눠져 있는 옷에 비해 옷들의 조화를 덜 따져도 돼 코디에 어려움을 느끼는 편이라면 원피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원피스 기장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만들어진다.

롱원피스는 미니원피스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

선이 길게 내려오는 원피스를 입으면 좀더 원래보다 날씬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단의 종류에 따라 바람에 하늘하늘하게 나풀거리는 분위기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그에 반해 미니원피스는 발랄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기장감이 짧아 다리가 드러나기 때문에 다리가 길어보인다.
나에게 착붙인 원피스?   결혼식 하객 원피스 추천까지
▲(출처=ⓒGettyImagesBank)

데이트룩으로 좋은 옷을 찾는다면 쉬폰 원피스를 추천한다.

쉬폰의 뜻은 얄팍하고 부드러운 실크 느낌과 비슷한 원단을 말한다.

굉장히 얇기 때문에 하늘하늘거리는 부드러운 분위기가 강하고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청자켓, 라이더자켓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워 의외로 코디의 폭이 넓다.결혼식 때 하객옷을 고를 때 고민하게 될 것이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주의하는 편이다.

과거에는 웨딩드레스의 하얀색과 비슷한 밝은 톤의 옷들도 많이 피하는 경향이었는데, 요즘 베이지톤과 같은 밝은 계열의 옷들도 많이 입는 추세다.

그러나 결혼식 하객 옷은 웨딩드레스 색과 똑같은 하얀색은 피해야 한다.

그외에도 초록색, 빨간색 등의 강렬한 원색 원피스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밝지 않은 점잖은 색깔, 톤을 가진 원피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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