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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삐뚤빼뚤 셀프 미용 "애견인 8년...시원하지?"

김진아 2016-07-11 00:00:00

신다은, 삐뚤빼뚤 셀프 미용 애견인 8년...시원하지?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애견신문=지미옥 기자] 신다은이 반려견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견인 8년 .. 어쩌다 보니 #셀프애견미용 자세히보면 삐뚤빼뚤 (가위가 너무 오천원짜리라 그런가)"라며 "더운날 화장실에서 몇시간동안 사투 그래도 봄아!! 짧아져서 쉬원하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녀의 반려견은 이불 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특히 윤기나는 갈색 빛의 복실한 털뭉치 같은 반려견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미옥 기자 jimi@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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