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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 견본주택 운영…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시작

유현정 2019-10-21 00:00:00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 견본주택 운영…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시작

당진 최초 8년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의 특별∙일반공급 계약이 높은 성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잔여 세대 선착순 분양 시작을 알렸다.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나선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11일부터 13일까지는 일반공급, 14일까지는 저층 우선공급자 특별공급 일정을 진행, 높은 경쟁률로 계약을 마무리했다. 견본주택 오픈 이후 주말 3일 동안 내방객은 약 1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당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19일(토)부터 잔여 세대 선착순 분양을 시작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총 829세대 대단지로 전 세대 59㎡ 소형평형으로 공급된다. 4베이 와이드설계를 도입하여 공간의 쾌적함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내진설계 1등급,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 냉난방비 절감을 위한 로이유리 등을 적용했다. 또한 체험학습이 가능한 수경재배 시설을 비롯하여 코인빨래방,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을 고려한 당진 지엔하임만의 시그니처 설계도 눈에 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평면특화구성을 도입하여 이동 가능한 가변형 벽체를 설치, 기본형부터 거실 와이드형, 침실 통합형까지 필요에 맞게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구성 가능하다. 여기에 154세대로 구성될 59B 타입에는 3면 발코니 확장 설계인 룸 테라스 특화가 적용되어 안방 폭이 약 80cm 확장되며 늘어난 알파공간에 수납장과 드레스룸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 밖에 각종 키즈테인먼트 시설들을 통해 '키즈특화' 아파트로서의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승하차를 위한 어린이 전용 차량정류장과 어린이 보안관존, 셔틀버스 등을 선보이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키즈&북카페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워터플레이존을 개장하여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 보육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부모의 육아, 비용부담은 줄인다는 계획이다.

임대계약 기간 중 원하는 임차인에게 양도 및 전매가 가능한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최대 8년까지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며 주택도시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험에 가입되어 퇴거 시 보증금에 대한 분쟁이 발생하지 않는다.

부동산 관계자는 "본격적인 분양 이전부터 관심을 모아온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성공리에 계약이 마무리됐다"고 말하며 "선착순 분양 역시 그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라고 말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19일(토)부터 선착순 분양을 시작하였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충남 당진시 원당동 834-1 일원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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