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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장기주차창 4일부터 1일 주차비용 5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론파킹 눈길

홍은기 2019-10-14 00:00:00

인천공항 장기주차창 4일부터 1일 주차비용 5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론파킹 눈길

 

매년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인천공항 주차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늘고있다. 

장기간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은 부담스러운 주차요금에 자차를 이용할 지 공항버스를 타야할 지 고민하다가 결국엔 자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을 떠나게 되면 그만큼 짐이 많아 버스를 이용하기엔 에로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아론파킹"은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운영요금보다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 하도록 요금을 조정했다. 

인천공항 주차 이용 시 4일부터 하루 5천원의 요금을 적용,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다. 덕분에 4일 이상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존보다 저렴하게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아론파킹 관계자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주차 시작 후 5일 또는 6일부터 이용 요금을 추가하는 다른 인천공항 주차대행 업체들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주차를 이용하여 비용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금액을 낮췄다. 또한 16개의 CCTV가 24시간 가동되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론파킹은 인천국제공항 개항시작과 함께 서비스를 진행해온 업체로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업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론파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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