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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 '조은잠웜토퍼', 전기장판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 숙면

유현정 2019-10-11 00:00:00

전기요 '조은잠웜토퍼', 전기장판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 숙면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전기장판, 전기요 등 각종 난방용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적은 전기세로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전기장판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전기장판 전자파 걱정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모습이다.

다룸에서 판매하고 있는 '조은잠웜토퍼'는 전기장판 전자파에 대한 걱정을 덜고 안전한 숙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열선이 없는 면상발열체토퍼로, 특허 받은 직조기술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소재로 항균 효과가 뛰어나 전기요추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조은잠웜토퍼는 저온화상, 과열, 스파크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제어장치와 딥슬립시스템을 적용했다. AC전류를 DC로 변환해주는 변환장치를 통해 DC24V를 사용, 인체 감전의 우려가 없으며 특허 받은 기술력의 디지털 조절기가 탑재돼 최대 1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 종료되어 안심할 수 있다.

전기요 '조은잠웜토퍼', 전기장판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 숙면

고밀도 초극세사 마이크로 모달섬유를 무봉제 처리한 고주파 퀄팅으로, 실과 바늘 없이 열과 압력으로만 만들어져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 렌징 모달원단을 사용한 친환경적인 전기장판으로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나 어린이도 자극 없이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온열매트 조은잠웜토퍼는 과전압 및 과부하 온도 보호장치로 위험 시 자동으로 전압을 차단하며 전기장판 전자파에 대한 걱정이 없다. 특히 공신력 있는 국내 기관을 통해 ROHS 유해물질검사 CE인증서, 라돈 프리, 전기용품 안전인증 등을 받은 바 있으며 인체에 대한 무해성, 내구성 지속 유지 등을 입증 받아 신뢰도가 높다.

다룸 관계자는 "조은잠웜토퍼는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으로 청결 관리가 용이한 것은 물론, 열선이 없어 이불처럼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아울러 160W 수준밖에 되지 않는 전기 효율로 하루 종일 사용해도 전기세 부담이 없다"며, "가격과 성능 모두 만족하여 인터넷 상에서 전기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룸에서는 기간한정 이벤트를 통해 본 제품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선착순 단 100명에 한해 9만원 상당의 메모리폼 베개를 증정한다. 포토구매평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2매를 지급하고 그 중 2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무선청소기를 무료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집안의 모든것 다룸' 공식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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