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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팰리스, 스위스 럭셔리 독립 시계 브랜드 국내 런칭

유현정 2019-09-19 00:00:00

타임팰리스, 스위스 럭셔리 독립 시계 브랜드 국내 런칭

매년 스위스에서 개최하는 SIHH 및 바젤 시계 박람회에서 기존 모습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많은 시계 애호가들로부터 관심을 받는 브랜드 들이 있다.

이번에 런칭 되는 4개 브랜드는 스위스 아치(AHCI : Acade'mie Horlog'ere des Cre'ateurs Inde'pendants)라 일컫는 독창적이며 예술적으로 시계를 만드는 제작자들의 조합에 소속되어 있는 독립 시계 제작자들 이다.

올해 ㈜ 타임팰리스는 모든 모델이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볼 수 있을 정도로 소량 생산을 통해 퀄리티 컨트롤은 물론 브랜드 고유의 높은 기술력과 섬세한 마무리 피니싱을 보여주고 있는 파인 워치 메이킹 4개 브랜드(DEWITT, HYT, RJ, SPEAKE MARIN )를 12월 압구정 현대 백화점 본점에 부티크 오픈을 앞두고 있다.

드윗(DEWITT) - 나폴레옹 황제의 후손인 제롬 드빗(Jerome de Witt)이 2003년 제네바에 설립한 독립 하이엔드 시계 제조사로서, 현존하는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창립자가 덴마크의 저명한 왕족의 후손이며 그로 인하여 왕실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HYT - 설립자 패트릭 베르도츠가 2012년 바젤월드에서 첫 하이브리드 시계인 H1을 선보이며, 혜성 처럼 등장 하였다. 스위스 뇌 샤텔에 본사를 두었으며, 유체를 시간으로 선보이는 모델들을 출시하여 시계 역사에 새로운 장을 써나가고 있다.

RJ WATCH (ROMAIN JEROME) - 스위스 제네바에 설립한 RJ(ROMAIN JEROME)은 2006년부터 레전드(Legend) 컨셉을 도입해 하늘(Air), 지구(Earth), 바다(Sea)로 각 컬렉션을 세분화, 쥘 베른의 공상과학소설의 토대가 된 스팀펑크(Steampunk)에서 영감을 얻은 라인 등 특유의 개성 넘치고 때론 전위적이기까지 한 시계들을 선보이고 있다.

스피크 마린(SPEAKE MARIN) - 스위스 워스텝에서 하이엔드 컴플리케이션 과정 이수 후 1996년 스위스 이주해 독립 시계 제작자가 되었다. 르노앤파피와 피아제를 거치며 이름을 알렸으며, 훌륭한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독특한 컴플리케이션을 가진 기계적이고 혁신적인 한정판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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