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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9, 와이랩컴퍼니 지역 컨텐츠 판매 서비스 시작

홍은기 2019-09-12 00:00:00

클라우드9, 와이랩컴퍼니 지역 컨텐츠 판매 서비스 시작

군산 동남아파티 '동네에 남아있는 아이들'이라는 이름으로 추석연휴 고향집에 가지않는 청년들이 명절 대피소를 찾아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의 이름이다. '동남아'는 명절을 색다르게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클라우드9이 운영하고 있는 청년 공유공간 <룸넘버90>에서 와이랩컴패니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컨텐츠이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군산에서 보내는 늦캉스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어 '쉴틈없는 릴레이 놀이', '함께 먹는 저녁', '우리를 담아낼 스냅사진', '낭만에 취해버릴 술한잔' 등 와이랩컴퍼니가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클라우드9, 와이랩컴퍼니 지역 컨텐츠 판매 서비스 시작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클라우드9은 군산의 구도심에 <룸넘버90> 이라는 청년 공유공간을 운영함과 동시에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의 청년 문화 컨텐츠를 판매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체험형 로컬 컨텐츠 제작업체인 와이랩컴퍼니와 협업하여 매주 토요일 군산에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여행자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하고 있다.

두 업체는 지난 6개월간 여행자파티 이외에 구도심의 폐건물 옥상에서 진행되는 루프탑 파티와 같은 로컬 컨텐츠를 기획하고 판매해왔다. 지금까지의 컨텐츠 판매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지역의 문화·관광 컨텐츠를 발굴, 컨텐츠화 하여 지역의 자원을 통해 로컬을 브랜딩 하겠다는 계획이다.

와이랩컴퍼니 김광식 매니저는 '지역 내 청년들과 더불어 군산에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군산이 더욱 특별한 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룸넘버90>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포털검색이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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