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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 내년 4월 대망의 파이널 무대

홍은기 2019-09-11 00:00:00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 내년 4월 대망의 파이널 무대

 

지난 7일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의 공식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된 가운데, 내년 4월로 예정된 대망의 파이널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3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예선 대회로 시작한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는, 단순히 몸의 좋고 나쁨만을 따지던 기존의 피트니스 대회를 탈피, 차세대 새로운 '美'의 기준을 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런웨이 피지크 대회다. 

피트니스(바디) / 패션 / 뷰티 등 다양한 요소를 곁들인 통합 런웨이쇼로, 피트니스 관련 종사자나 전문적인 트레이너 수준의 사람들만 관심을 가졌던 기존의 좁은 보디빌더 대회에서 벗어나 일반인들도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첨가해 피트니스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려 하고 있다.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 내년 4월 대망의 파이널 무대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 공동 주최·주관사인 8엔터테인먼트의 마형열 대표는 "최근 다양한 매체에서 뷰티, 성형, 운동, 식습관, 다이어트 등과 관련된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 모든 콘텐츠를 한데 묶은 '패키지' 브랜드는 아직 없다."며, "'2020 맨즈헬스와 함께하는 아시아 핏 콘테스트'의 궁극적 목표는 새로운 '브랜드'를 창조하는 것으로, 기존의 피트니스가 지닌 단일적인 이미지가 아닌 피트니스와 패션, 뷰티를 결합, 멀티 소스를 이용한 새로운 복합성 이미지의 브랜드를 생성하는 것"이라 밝혔다. 

또한 마 대표는 "본 대회를 통해 기존의 피트니스 업계의 활성화는 물론 패션, 뷰티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의 투자와 참여를 유도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사람들에게는 일회성 퍼포먼스가 아닌 새로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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