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지미옥 기자] 애견에게 사고가 일어날 시 응급처지 방법이 눈길을 모은다.
농림 축산 검역 본부는 동물 보호 관리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시 음급 처지 방법을 소개했다.
애견이 교통사고, 일사병, 골절이나 화상, 급한 호흡의 곤란등 위험에 처한 경우 빠르게 대응해야 애견을 살릴 수있다.
사고를 당한 애견은 쇼크나 통증으로 사납고 난폭해지기 때문에 인간의 신체에 상해를 가하지 않도록 못하도록 기본적인 안전장치를 한 다음 적절한 응급치료나 적당한 방법으로 병원으로 데려간다.
부상당한 장소가 복잡하거나 위험에 노출된 장소이면 곧 안전한 장소로 이동 시킨다.
운반할 때는 개의 신체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또 다른 충격을 받지 안도록 한다.
긴 타월을 이용해 개의 복부를 감싸 삶의 목 부분으로 타월을 묶어 개를 가슴에 안듯이 내려서 운반한다.
판자나 두꺼운 시트를 들 것 대용으로 이용할 경우 개를 바닥으로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이동시키고 개가 충격에 떨어지거나 적게 받도록 하기 위하여 끈이나 부드러운 천을 이용 하여 묶어서 고정 시켜야 한다.
지미옥 기자 jimi@do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