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한정아 기자] '개 밥 주는 남자'에서 주병진이 반려견 대중소와 갯벌 여행을 떠났다.
최근 예능 '개 밥 주는 남자'에서 주병진은 반려견 등록을 공식적으로 마치고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념하여 가족여행을 떠났다.
배를 타고 떠난 그들은 영종도에 도착해 갯벌을 체험했다.
갯벌을 종횡무진한 대·중·소는 온몸에 흙을 묻히고 뛰어다니며 '전신 머드팩'을 즐겼다.
대부분의 갯벌 체험장은 반려견과 함께 입장 할 수 있지만, 떠나기 전에 갯벌 체험장 홈페이지를 참고해 참여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반려견이 밀물에 갑작스레 조난을 당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조끼를 착용시키는 것이 안전하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