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지미옥 기자] 반려견 밥 줄 때 유용한 팁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개 밥 주는 남자'에서는 반려견에게 사료를 줄 때 유용한 팁이 방영됐다.
우선 반려견에 맞는 적정량의 사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2~6개월 강아지 사료량의 경우 소화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체중의 4~5%를 6시간 간격으로 급여해야한다.
여러 마리 개에게 밥을 줄 때에는 밥그릇을 따로 분리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사람의 탁자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 두발로 서서 식탁 위를 올려다 보는 경우가 있다. 이때 바닥에서 강아지와 함께하는 식사를 하면 강아지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두 발로 서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지미옥 기자 jimi@do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