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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반려견 나난이, "내 목소리 듣고 울어줬다"

김진아 2016-05-18 00:00:00

공승연 반려견 나난이, 내 목소리 듣고 울어줬다
공승연 인스타그램

[애견신문=우지영 기자] 공승연과 반려견의 근황이 화제다.

배우 공승연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연이 목소리에만 반응하는 나난이가 처음으로 내 목소리 듣고 울어줬다~나도 너네 보고싶엉 울디마 ㅠ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영상 통화를 통해 반려견 나난이에게 말을 걸고 있다.

특히 공승연을 향해 짖고 있는 나난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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