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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밥 주는 남자' 진드기 퇴치에 나선 주병진

김진아 2016-05-16 00:00:00

'개 밥 주는 남자' 진드기 퇴치에 나선 주병진
방송캡처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개 밥 주는 남자' 에서 주병진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 대,중,소가 진드기에 물렸다.

지난 13일 방영된 '개 밥 주는 남자'에서 주병진은 반려견들을 목욕시키려고 맡긴 동물병원에서 대,중,소에게 진드기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게됐다.

4월~11월은 야생진드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기간이라 풀숲, 등산로를 이용할 때에는 기피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한다.

산책이 끝나고 귀가해서는 빗질을 필수적으로 해주어야한다.

진드기에게 물린 자리에는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약을 먹어야한다.

반려견에게 가루약을 먹일 때에는 물에 희석하여 주사기를 이용해 어금니 쪽에 투약하면 쉽게 먹일 수 있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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